지역주택조합 오류동 아파트 ‘보배라 그린포레’ 홍보관 열어

입력 2018-06-28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전반적인 부동산 가격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 속에서 청약통장 없이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주택법이 개정되면서 조합원을 모집할 때 먼저 관할 시•군•구에 사업계획서 등 증빙서류를 내고 신고필증을 받아야 하는 등 안정성과 투명성 부분에서 크게 보완되면서 지역주택조합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지역주택조합 ‘보배라 그린포레’가 조합원 모집을 위해 홍보관을 오픈했다. 제도적인 보완과 함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중 7호선 천왕역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역세권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해당 아파트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46번 국도가 가까이에 있어 서울 고속터미널까지는 약 15분이 걸리고 김포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까지 각각 10분, 30분이 소요되는 등 교통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 있다.

더불어 어린이집과 유치원, 다수의 초, 중, 고교 등 각종 교육시설 및 복지시설이 인접해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할 수 있고 인근에 공원과 산이 있어 환경친화적인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류동 아파트 보배라그린포레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최근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보니 문의가 끊임 없는 상황”이라며, “향후 온수산업단지의 활성화로 인해 주택 및 상권이 더욱 발달할 것으로 보이는 보배라 그린포레는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니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2,000
    • +0.72%
    • 이더리움
    • 2,65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3%
    • 리플
    • 1,520
    • -0.78%
    • 솔라나
    • 105,200
    • +0.48%
    • 에이다
    • 272
    • -1.45%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61%
    • 체인링크
    • 11,570
    • -0.77%
    • 샌드박스
    • 60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