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VS 독일, '부상' 기성용·박주호 벤치서 응원…승리에 힘 보탠다!

입력 2018-06-27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 한국과 독일의 경기에 부상으로 뛰지 못하는 기성용과 박주호가 나란히 벤치에서 동료들의 승리를 응원한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관계자는 27일(한국시간) "기성용과 박주호가 12명의 벤치 착석 선수 명단에 포함돼 한국과 독일의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과 스웨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경기에서 박주호는 오른쪽 허벅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3주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기성용은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F조 2차전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쳐 '2주 진단'을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벤치에는 최종 엔트리 23명 중 출전 선수 11명을 제외한 12명 전원이 앉을 수 있다.

한편 기성용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면서 주장 완장을 누가 차게 될지 여부도 관심사다. 일각에선 손흥민과 장현수 중 한 명이 주장 완장을 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과 독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 티켓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는 27일 오후 11시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96,000
    • +0.58%
    • 이더리움
    • 3,45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92%
    • 리플
    • 2,259
    • +0.04%
    • 솔라나
    • 140,500
    • -1.06%
    • 에이다
    • 429
    • +1.18%
    • 트론
    • 450
    • +3.6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29%
    • 체인링크
    • 14,590
    • -1.08%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