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007년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08-04-16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은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 셀라돈 볼룸에서 정몽윤 회장을 비롯 약 500여명의 하이플래너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대상은 영등포지점 영등포제일영업소 최윤곤씨와 동울산지점 방어진영업소 김유희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몽윤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대해상이 지난해 중국법인과 자산운용사를 설립하고 괄목할만한 경영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든 하이플래너들의 노고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고객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회사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4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인기가수 빅뱅과 채연의 축하공연도 열렸다.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86,000
    • +1.41%
    • 이더리움
    • 3,034,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07%
    • 리플
    • 2,037
    • +0.64%
    • 솔라나
    • 128,100
    • +2.56%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59%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