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히트상품] 한국야쿠르트 ‘발효홍삼 원기진액’

입력 2018-06-26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년 발효기술 집약…홍삼 환·아연 액상으로 담아내

▲발효홍삼 원기진액 사진제공=한국야쿠르트
▲발효홍삼 원기진액 사진제공=한국야쿠르트
한국야쿠르트는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인 홍삼과 아연을 각각 환과 액상으로 담아낸 ‘발효 홍삼 원기진액’을 선보이며 발효홍삼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이 제품은 홍삼 제품 최초로 이중제형 패키지를 사용해 한 병의 섭취로 발효홍삼과 아연이 가지고 있는 면역 강화 효과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뚜껑에 포함된 환에는 홍삼을 비롯해 당귀, 녹용, 숙지황 등 엄선된 10가지 부원료가 들어 있다. 또한 액상에는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5㎎을 넣었다.

환과 액상 모두에는 한국야쿠르트의 40여 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효한 발효홍삼 농축액이 들어갔다. 특히 아카시아꿀을 함유해 홍삼 특유의 쓴맛을 싫어하는 2030 고객의 니즈까지 고려했다. 매일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제품을 직접 전달받을 수 있다는 점 역시 차별점이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한국야쿠르트의 발효홍삼 브랜드는 40여 년간 축적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기술력이 담겨 있어 믿을 수 있다”며 “발효기술 연구를 통한 제품 품질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써 발효홍삼 명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0,000
    • +2.83%
    • 이더리움
    • 3,42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74,200
    • +1.46%
    • 리플
    • 2,051
    • +0.79%
    • 솔라나
    • 137,800
    • +6.08%
    • 에이다
    • 304
    • +1.33%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67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45%
    • 체인링크
    • 16,010
    • +1.01%
    • 샌드박스
    • 50.5
    • -3.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