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여성용 진통제 ‘탁센 이브’ 출시

입력 2018-06-22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GC녹십자)
(사진제공=GC녹십자)

GC녹십자는 여성용 진통제 ‘탁센 이브 연질캡슐(이하 탁센 이브)’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탁센 이브는 주 성분인 이부프로펜과 파마브롬의 복합 작용으로 두통, 요통, 치통 등 각종 통증과 발열 시 해열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다. 특히 파마브롬은 이뇨작용을 돕고 몸의 붓기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여성들의 생리통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연질캡슐 특허제조법인 네오졸 공법으로 만들어 체내흡수율이 높아 빠른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액상형이라 복용이 편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아 정제형의 단점인 속 쓰림 등 위장 관련 부작용이 적다.

윤진일 GC녹십자 마케팅팀 차장은 “소비자의 높은 니즈를 반영해 ‘탁센’ 브랜드 확장의 개념으로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라고 말했다.

탁센 이브는 10캡슐 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증상에 따라 하루 1~3회, 1회 1~2캡슐씩 섭취하면 된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3.3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5,000
    • -2.4%
    • 이더리움
    • 3,281,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2.62%
    • 리플
    • 1,988
    • -1.49%
    • 솔라나
    • 122,400
    • -3.16%
    • 에이다
    • 355
    • -5.08%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3.77%
    • 체인링크
    • 13,060
    • -3.97%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