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청주 사천 하우스토리 계약률 52%

입력 2008-04-15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광토건은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인 청주시 사천동 398, 458-1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0층 14개동 총 811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청주 사천 하우스토리’가 11일 그랜드 오픈 이후 단 3일 만에 52% 계약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10㎡(33평) 87세대, △ 112㎡(34평) 204세대, △ 308㎡(39평) 206세대, △153㎡(46평) 152세대, △173㎡(52평) 10세대, △193㎡(58평) 142세대, △ 228㎡(69평) 10세대로 구성 되어 있으며, 분양가는 3.3 ㎡ 당 710만원대에 계약금5%, 중도금무이자 60% 융자 조건이다. 또한 계약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지방분양시장이 침체된 시기에 업계를 중심으로 4순위 분양이 확산되는 가운데‘청주 사천 하우스토리’는 계약률 52% 달성함으로써 성공적인 분양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4순위 마케팅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043-224-4200


대표이사
김종수, 이동철(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0,000
    • +0.69%
    • 이더리움
    • 3,40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01%
    • 리플
    • 2,234
    • +2.95%
    • 솔라나
    • 138,400
    • +0.8%
    • 에이다
    • 419
    • -1.8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73%
    • 체인링크
    • 14,350
    • +0.42%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