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에 닷새만에 주가 반등

입력 2018-06-19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세를 이어온 삼성전자 주가가 닷세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0시27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0.75%(350원)오른 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이 스마트폰 갤럭시S9 시리즈의 판매 부진으로 인해 감소세로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나오면서 전날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액면분할 이후 처음으로 주가는 18일 4만6000원대까지 밀린 상태였다.

그러나 3분기 다시 사상 최대실적이 전망되면서 주가는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3분기에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부품 사업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해 영업이익 17조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7,000
    • +2.84%
    • 이더리움
    • 3,42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1.19%
    • 리플
    • 2,051
    • +1.13%
    • 솔라나
    • 137,500
    • +5.93%
    • 에이다
    • 303
    • +1.34%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7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45%
    • 체인링크
    • 15,990
    • +0.95%
    • 샌드박스
    • 50.5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