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산운용, 범현대그룹 관련주 투자 펀드 재정비해 출시

입력 2018-06-1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산운용은 범현대그룹 관련주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펀드를 재정비한 '뉴현대그룹플러스펀드'(현대뉴현대그룹플러스증권투자신탁1호[주식])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현대자산운용이 2009년부터 운용한 현대그룹플러스펀드의 운용전략을 재정비하고 펀드명을 변경해 출시한 상품이다. 기존 투자 포트폴리오는 범현대그룹 위주로 한정됐으나, 뉴현대그룹플러스펀드는 범현대그룹 투자와 함께 구조적 성장주를 발굴해 투자하는 방향으로 운용 범위를 확대했다.

현대자산운용 측은 "최근 남북관계 개선으로 대북 관련 사업권과 경제협력 경험을 보유한 범현대그룹 관련 기업 수혜가 예상되고 투자자 관심이 늘고 있다"면서 "이에 해당 펀드는 범현대그룹 관련 주식에 60% 이상을 투자하고 구조적 성장주에 40% 이내에서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펀드를 운용하는 김경윤 현대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는 "수혜가 예상되는 범현대그룹 기업 투자와 함께 경협 관련 기업과 4차 산업혁명 관련주 등 핵심경쟁력을 보유한 성장주에도 분산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5,000
    • +0.95%
    • 이더리움
    • 3,40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70,100
    • -1.15%
    • 리플
    • 1,856
    • -0.75%
    • 솔라나
    • 145,900
    • -1.42%
    • 에이다
    • 321
    • -3.31%
    • 트론
    • 443
    • -0.89%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0.82%
    • 체인링크
    • 17,590
    • -0.57%
    • 샌드박스
    • 81.74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