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인버터 히트펌프 탑재 ‘위니아 크린 건조기’ 출시

입력 2018-06-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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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는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로 전기료 부담을 줄이면서 탁월한 건조 성능을 갖춘 ‘위니아 크린 건조기’를 출시했다. 사진은 해당 제품 모습.(사진=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로 전기료 부담을 줄이면서 탁월한 건조 성능을 갖춘 ‘위니아 크린 건조기’를 출시했다. 사진은 해당 제품 모습.(사진=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로 전기료 부담을 줄이면서 탁월한 건조 성능을 갖춘 ‘위니아 크린 건조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위니아 크린 건조기의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은 저온 건조를 통해 옷감 손상은 줄이고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한, 고효율 인버터 모터와 컴프레서를 장착해 전기료 부담을 낮췄으며, 10년 무상 보증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표준건조 코스를 비롯해 16가지 맞춤 건조 코스를 탑재해 사용자가 다양한 환경에 맞춰 원하는 건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위니아 크린 건조기는 9kg의 용량 대비 빅사이즈 드럼을 갖추고 있어 이불이나 담요 등 부피가 큰 빨래를 간편하게 건조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건조실 내부에 2중 먼지필터를 설치하고 열교환기에 탑재된 먼지필터까지 ‘3중 먼지 필터’를 통해 건조 중 발생하는 먼지를 걸러낸다.

또 인형이나 니트 빨래의 건조 과정에서 구김이나 변형을 방지하는 ‘2Way(2단) 건조 선반’, 자석형으로 건조기 외부 탈부착이 가능한 리모컨, 터치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

위니아 크린 건조기는 ‘화이트’와 ‘다크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출하가는 화이트 119만 원, 다크 실버 129만 원이다.

김재현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최근 커지고 있는 가정용 건조기 시장 진출을 위해 인버터 히트펌프로 효과적인 건조가 가능한 ‘위니아 크린 건조기’를 출시했다”며 “그 동안 가전 시장에서 쌓아 온 노하우와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조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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