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홀딩스, 김정돈 회장 장남 태준씨 9700주 장내매수

입력 2018-06-05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원홀딩스는 최대주주인 김정돈 회장의 장남 태준 씨가 회사 주식 97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김 씨의 지분율은 기존 14.33%(33만4100주)에서 14.74%(34만3800주)로 늘어났다.


대표이사
김정돈, 손응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