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아트센터 ‘호반아트리움’ 개관…‘클림트 인사이드’ 등 전시

입력 2018-05-30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림트 인사이드 전시전(사진=호반)
▲클림트 인사이드 전시전(사진=호반)

호반은 경기도 광명시에 아트센터 ‘호반아트리움’을 개관하고 ‘클림트 인사이드’ 등을 전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호반아트리움은 호반의 복합쇼핑몰인 아브뉴프랑 광명 1층, 2층에 위치하고 주전시장, 갤러리, 세미나실, 아트숍 등으로 구성됐다. ‘아트리움’은 고대 로마 건축에서 중앙 정원을 뜻하는 건축 용어로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의 정원’이라는 아트센터의 비전을 담고 있다.

개관전으로 2개의 전시가 동시에 진행된다. 상징주의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전시 ‘클림트 인사이드’와 단색화 계열의 한국 현대작가로 구성한 ‘비움과 채움’전이다.

호반아트리움 관계자는 “지역 주민, 관람객들이 자주 방문하고 오래 머물고 싶은 친근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대중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아트리움은 태성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앞으로 미술작품 전시뿐 아니라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문화예술 교육,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04,000
    • +4.5%
    • 이더리움
    • 3,546,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42%
    • 리플
    • 2,134
    • +1.28%
    • 솔라나
    • 129,100
    • +2.46%
    • 에이다
    • 373
    • +2.19%
    • 트론
    • 488
    • -1.2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2.09%
    • 체인링크
    • 13,910
    • +0.6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