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81.65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96p, +0.22%)

입력 2018-05-2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96포인트(+0.22%) 상승한 881.65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202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0억 원을, 기관은 109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8.6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교육서비스(+0.94%) 부동산(+0.7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2.66%) 운송(-1.11%)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전기·가스·수도(+0.57%) 오락·문화(+0.45%) IT S/W & SVC(+0.2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광업(-0.53%) 통신방송서비스(-0.44%) 기타서비스(-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1개다.

에이치엘비가 2.93% 오른 14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1.81%), 신라젠(+0.99%)이 상승 중인 반면 SK머티리얼즈(-1.42%), 컴투스(-0.90%), 펄어비스(-0.78%)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넷게임즈(+25.14%), 바른손이앤에이(+18.21%), 세종메디칼(+16.4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국테크놀로지(-9.75%), 골드퍼시픽(-9.33%), 리드(-6.63%)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51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33개 종목이 하락, 16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5원(+0.0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3원(-0.03%), 중국 위안화는 168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4,000
    • +2.13%
    • 이더리움
    • 3,085,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
    • 리플
    • 2,057
    • +2.08%
    • 솔라나
    • 130,400
    • +4.57%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74%
    • 체인링크
    • 13,500
    • +3.69%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