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 소비자 선택의 폭 넓힌다

입력 2008-04-07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GENESIS)』의 고객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현대자동차(대표: 鄭夢九)는 7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GENESIS)』의 선택사양을 확대하고, 기존 ‘그랜드(GRAND)’ 모델에 상품성이 강화된 ‘그랜드 프라임 팩(GRAND PRIME PACK)’ 모델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제네시스의 선호사양 및 제품에 대한 고객선호도 조사를 통해 세이프티 썬루프, DIS, 모젠 및 전자파킹브레이크(EPB) 등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선택품목으로 확대 적용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고급사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그랜드(GRAND)모델에 주차보조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사이드 크롬몰딩, 우드그레인 스티어링휠, 인대쉬 6매 CDC 등을 보강한 ‘그랜드 프라임 팩(GRAND PRIME PACK)’모델을 추가 했다.

.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비자 니즈에 대한 시장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상품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추가되는 ‘그랜드 프라임 팩(GRAND PRIME PACK)’ 모델 가격은 4250만원이며, ‘그랜드 프라임 팩’ 모델과 확대 적용된 선택사양들은 7일부터 계약 가능하다.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는 1월 4일 정식계약 후 3월까지 약 3개월간 7천982대가 판매, 단숨에 국내 고급 대형차 시장 1위 차종에 오르며, 수입차 위주의 국내 대형차 시장에 강자로 떠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9,000
    • +1.18%
    • 이더리움
    • 2,634,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56%
    • 리플
    • 1,739
    • +1.1%
    • 솔라나
    • 110,800
    • +5.02%
    • 에이다
    • 247
    • +0.41%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2.1%
    • 체인링크
    • 12,090
    • +0.58%
    • 샌드박스
    • 91.32
    • +18.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