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1대1 매칭그랜트 후원금 전달

입력 2018-05-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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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규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이사장(왼쪽 세번째)이 마이라수녀회 서울분원장 권글라라 수녀, 서울특별시꿈나무마을연두꿈터 원장 성경자 데레사 수녀와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증권금융)
▲정완규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이사장(왼쪽 세번째)이 마이라수녀회 서울분원장 권글라라 수녀, 서울특별시꿈나무마을연두꿈터 원장 성경자 데레사 수녀와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기부금에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이 1대 1 매칭해 조성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후원금은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연두꿈터’를 비롯해 ‘백혈병어린이재단’, ‘성남내일을여는집’에 전달했다. 이 돈은 시설보호아동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및 보육프로그램 후원, 자활노숙인들을 위한 의료지원, 소아암환아들을 위한 가정학습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증권금융은 2016년부터 꿈나눔재단과 매칭그랜트 후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정완규 증권금융 사장은 “자발적 참여로 나눔실천에 적극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고 정착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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