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 '국방개혁 2020' 수혜 전망 '매수'-우리證

입력 2008-04-07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7일 S&T중공업에 대해 국방개혁 2020 계획에 따른 방산부문 매출의 폭발적 확대가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5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유철환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국방개혁 2020 계획에 따른 방산부문 매출의 폭발적인 확대는 향후 5년 내에 S&T중공업의 외형을 2배 이상 증가시킬 전망"이라며 "방산부문 영업이익률은 평균 13%를 상회하고 있고 동사 영업이익에 대한 기여도가 70%를 초과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추세는 더욱 가파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 연구원은 "또한 창원지역 유휴토지의 가치를 포함한 조정순자산가액이 3400억원(시가총액 3165억원)에 달해 철저히 저평가돼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 외에도 S&T그룹의 지주회사체제 전환에 따른 계열사 지원리스크 감소, 최근 자사주 매입 후 소각 공시에서 확인되는 경영진의 주주가치 중시 의지 등은 동사에 대한 투자매력을 높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S&T중공업은 방산매출 확대를 통한 성장성, 자산가치에 근거한 안정성, 지주회사 체제 전환 및 주주가치 우선 경영에 따른 투명성 확보의 3박자를 모두 갖췄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재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전환청구권ㆍ신주인수권ㆍ교환청구권행사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9,000
    • +0.23%
    • 이더리움
    • 2,92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3,000
    • +0.82%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40
    • +0.7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