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전자업체, 김광로 LG전자 고문에 회장職 제의

입력 2008-04-04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모토로라 인수 의향을 밝혔던 인도 전자업체 비디오콘이 김광로 LG전자 고문에게 회장직을 제의했다고 인도의 경제신문 이코노믹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신문은 "비디오콘의 베누고팔 두트 회장이 김 고문에게 회장 겸 글로벌 가전영업 담당 총괄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협상이 진행 중이지만 아직 김 고문이 아직 계약서에 사인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김 고문은 지난 1997년 이후 6년간 LG전자 인도법인 초대 법인장을 지내면서 회사를 현지 가전업계 1위로 끌어올렸다. 2005년 이후에는 LG전자 동남아지역 대표를 지냈으며 현재는 LG전자 고문으로 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6,000
    • -0.61%
    • 이더리움
    • 2,87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8%
    • 리플
    • 2,000
    • -0.5%
    • 솔라나
    • 121,800
    • -1.69%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37%
    • 체인링크
    • 12,720
    • -1.5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