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올해 1분기 영업익 583억 원…전년比 32%↑

입력 2018-05-16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1조5068억 원 전년비 2.6%↑ 당기순이익 500억 원 전년비 180%↑

SK건설은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 1분기 실적 영업이익이 583억 원을 기록, 지난해 동기보다 32%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068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6%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500억 원으로 180% 증가했다.

SK건설은 개발형사업 등 수익성 위주의 수주 정책을 추진하고 국내외 프로젝트의 철저한 원가관리와 위기관리에 힘쓴 부분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SK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동기 원가율인 93.4%가 91%로 개선됨에 따라 매출총이익 증가했다”며 “SK하이닉스 등 그룹 계열사가 투자를 활성화하고 국내 건축주택사업이 호조였던 점도 실적 개선에 긍정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4,000
    • +2.43%
    • 이더리움
    • 3,528,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5.86%
    • 리플
    • 2,146
    • +0.94%
    • 솔라나
    • 130,000
    • +2.52%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78%
    • 체인링크
    • 14,040
    • +1.3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