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 1분기 영업익 467억원…전년비 104% 증가

입력 2018-05-15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제강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6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626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344억 원으로 103.6% 증가했다.

세아제강 관계자는 "원재료 단가 인상분을 제품 시장가격에 반영해 수익성을 확보했다"며 "글로벌 에너지향 강관 시황 개선으로 2017년 하반기 주문(오더) 증가분이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강관 등 철강제품은 원재료 수급 단계를 포함해 주문부터 최종 납품까지 5~6개월이 걸린다. 원유정보제공업체 베이커휴즈에 따르면 미국 내 원유 시추기 수는 작년 5월 877개에서 올해 5월 1032개로 늘었다.

다만 별도기준 매출은 38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줄었다.

세아제강은 지난해 7월 1일 기존 판재사업부문인 ‘세아씨엠’을 분할 설립하면서 판재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주성, 조영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26,000
    • -2.07%
    • 이더리움
    • 4,204,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849,500
    • -2.75%
    • 리플
    • 2,769
    • -1.35%
    • 솔라나
    • 180,600
    • -3.47%
    • 에이다
    • 512
    • -2.66%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30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1.56%
    • 체인링크
    • 17,300
    • -3.19%
    • 샌드박스
    • 189
    • -1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