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1분기 영업익 311억원…전년比 11.1%↑

입력 2018-05-15 1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은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1053억 원, 영업이익 311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4%, 11.1% 증가했다.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건설부문의 주택사업 호조, 유통부문의 BMW 신형 모델 판매 효과와 함께 A/S부문 네트워크 확장으로 인한 매출 증대와 수입중고차 판매 사업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 순이익 증가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및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 상사사업부문의 수익성 위주 사업구조 개편에 따른 흑자전환 등으로 인해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코오롱은 하반기 실적 전망에 대해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타이어코드, 에어백 쿠션, 스판본드, 에폭시수지 등 신·증설 효과가 반영되고,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사업구조 안정화 등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보상쿠폰 뿌려도 ‘탈팡’...이커머스 경쟁사, ‘멤버십 강화’ 집토끼 사수 사활
  •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익 ‘2兆 시대’ 어떻게 열었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59,000
    • +1.33%
    • 이더리움
    • 4,477,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3.5%
    • 리플
    • 2,933
    • +4.75%
    • 솔라나
    • 194,100
    • +4.02%
    • 에이다
    • 546
    • +5.2%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19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0.9%
    • 체인링크
    • 18,630
    • +3.21%
    • 샌드박스
    • 215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