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 우즈벡 金가공업체 설립 추진에 상승세

입력 2008-04-03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만손이 우즈베키스탄에 금 가공업체 설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연일 상승중이다.

로만손은 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85원(4.24%) 오른 209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로만손은 지난 2일 주얼리 제품에 대한 해외 직접 가공과 수출 확대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국영 금가공 업체인 포논에 200만달러 규모의 합작법인 설립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로만손이 120만달러, 포논이 80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할 예정이다.

로만손은 이번 합작법인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정부 투자계획 동록 프로젝트 사업으로 인정받아 법인세를 7년간 면제받는 등 각종 혜택을 기대하고 있으며, 또 연간 3000㎏의 금을 국제시세보다 낮게 공급받아 현지 인력을 통해 금을 직접 세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0,000
    • +1.4%
    • 이더리움
    • 3,39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8%
    • 리플
    • 2,047
    • +0.2%
    • 솔라나
    • 124,900
    • +1.05%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81%
    • 체인링크
    • 13,650
    • +0.7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