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위너 "'유병재 폰케이스'가 위너·빅뱅 것보다 잘 팔려"…설현·정은지 등 ★의 스타로 거듭난 유병재

입력 2018-05-1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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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아는 형님')
(출처=JTBC '아는 형님')

아이돌그룹 위너가 '예능 대세' 유병재의 인기를 언급했다.

12일 방영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유병재와 위너가 출연해 서로의 인기에 대해 털어놓는다.

위너는 '유병재 폰케이스'를 언급하며 유병재가 예능 대세로 떠오른 것을 입증했다. 위너는 "'유병재 폰케이스'가 정말 잘 팔린다"며 "덕분에 유병재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위너, 빅뱅 것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수줍게 덧붙여 '아는 형님'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유병재 폰케이스'는 유병재 얼굴이 프린트된 휴대전화 케이스로 최근 AOA 설현, 에이핑크 정은지 등 핫스타들이 사용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유병재는 "내 적극적인 리액션은 감정 노동"이라며 평소 낯가림이 심한 성격임을 밝혔다. 하지만 이날 같은 기획사 위너 멤버 덕분에 편안하게 예능감을 뽐냈다.

'예능 대세' 유병재와 '대세 아이돌' 위너가 함께하는 JTBC '아는 형님'은 12일 오후 9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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