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샤샤, 데뷔 후 첫 '2018 드림콘서트' 출연…"감격스럽고 떨려요"

입력 2018-05-11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샤샤
▲걸그룹 샤샤

걸그룹 샤샤(SHA SHA)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에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샤샤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드림콘서트'에 국내 최고 가수들과 함께 출연한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대표 K팝 축제인 '드림콘서트'에는 샤샤를 비롯해 샤이니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24K, 헤일로, 빅플로, 다이아, 드림캐쳐, UNB, UNI.T, 아이즈, 휘성, 윤하 등이 꿈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샤샤는 첫 드림콘서트 무대를 앞두고 "감격스럽고 떨리지만 많은 분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샤샤는 올해 2월 싱글 앨범 'YOU&ME forever SHASHA'를 발표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다양한 무대를 통해 주목받는 신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53,000
    • -2.12%
    • 이더리움
    • 4,330,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853,000
    • +0.71%
    • 리플
    • 2,826
    • -0.6%
    • 솔라나
    • 188,600
    • -0.05%
    • 에이다
    • 523
    • -0.95%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50
    • -1.25%
    • 체인링크
    • 18,000
    • -1.75%
    • 샌드박스
    • 208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