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소비주, 한국 단체관광 추가 허용에 ‘들썩’...기회 제대로 살리려면?

입력 2018-05-08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당국이 중국인들의 한국 단체관광 제한을 추가로 해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 관련주들이 들썩이는 모습이다. 작년 11월 베이징과 산둥 지역에서 일반 여행사의 한국행 단체관광을 허용한 지 5개월 만의 일이다.

또한 충칭 지역에서도 한국 단체관광을 조만간 허용하는 등 여행제한 해제 지역을 앞으로도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드 보복 조치에 흔들렸던 중국 소비주에 관심을 높여가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 하이스탁론, 연 3%대 업계 최저금리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이나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여 투자자 누구에게나 유용하며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마이너스 통장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1종목 100% 투자도 가능하다.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스탁론 매수 상위 종목, 공매도 현황 등 남들은 스탁론으로 어떤 종목을 거래하는지 궁금하다면 하이스탁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 1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9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602/main/main.php


  • 대표이사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금전대여결정 (대여기간 연장)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이병만,이용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강태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대표이사변경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문종인, 이수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96,000
    • +0.65%
    • 이더리움
    • 3,288,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8%
    • 리플
    • 2,012
    • -0.4%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5.52%
    • 체인링크
    • 13,350
    • -1.1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