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평균 17.51대 1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입력 2018-05-0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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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견본주택 내부 모습(사진=금성백조건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견본주택 내부 모습(사진=금성백조건설)
금성백조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지구 C-3블록 일대에 공급하는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가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평균 17.5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4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615가구 모집(특별공급 96가구 제외)에 1만766건이 접수돼 평균 청약경쟁률 17.51대 1을 기록했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78㎡ 14.46대 1(90가구 모집 1301명 접수) △전용면적 84㎡ 22.2대 1(287가구 모집 6372명 접수) △전용면적 101㎡ 13대 1(238가구 모집 3093명 접수)를 기록하며 전용면적 84㎡가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18층, 12개 동, 전용면적 78~101㎡, 총 711가구 규모다. 단지 전면으로는 상업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며 뒤로는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가 신설 예정이다.

한편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의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계약은 23일~2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천동 56-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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