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선익시스템, 29억 원 규모의 OLED 증착장비 계약 체결

입력 2018-05-03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선익시스템이 29억 원 규모의 OLED 증착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롬엔드하스전자재료코리아 유한회사',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9억4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38%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3일 11시 38분 현재 선익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0.26%(50원) 오른 1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박재규, 김혜동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13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