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프라자,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개관

입력 2008-04-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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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가 ‘파나소닉 프라자’ 오픈을 기념해 디지털 봄 패션쇼을 개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지난 3월 26일 압구정 로데오 입구 맞은 편에 지상 1층, 약387m²규모로 파나소닉의 모든 디지털 가전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체험도 가능 한 전시체험장 ‘파나소닉 프라자(Panasonic Plaza)’를 국내에 첫 개관한 바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3월 31일에 이 매장에서 ‘파나소닉의 건강한 봄 이야기’ 디지털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사한 봄 옷을 입은 남·녀 패션 모델들이 파나소닉의 디카, 디캠, 노트북, 헤드폰 등을 착용, 또는 워킹을 하면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패션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모델들이 움직이는 동선에는 거실 컨셉의 ‘리빙룸’이 설치되어 103인치 초대형 PDP TV 등 각종 디지털 가전제품이 전시되었다.

'파나소닉 프라자’는 글로벌 가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90년 이상 전통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려는 목적에서 개장됐다. 이를 위해 매장 내에 국내에서 판매되는 파나소닉의 영상·음향 및 생활 건강 가전과 방송·시스템 장비 등이 선을 보였다.

또한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는 해외 최첨단 디지털 가전도 선보이고 있다. 방문객들은 파나소닉 프라자에서 제품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및 AS를 맡길 수도 있다. 전시장은 연중 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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