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여자친구 소원, ‘밤’ 뮤비서 예린과 뽀뽀신…“여러분의 해석에 맡길 것”

입력 2018-04-3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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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출처=네이버 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여자친구(출처=네이버 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여자친구가 신곡 ‘밤’ 뮤비 속 에피소드를 전했다.

30일 여자친구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6번째 미니앨범 ‘문 나이트 익스프레스 241(Moon night express 241)’의 쇼케이스를 생중계했다.

이날 멤버 소원은 “뮤비에서 예린에게 뽀뽀를 하는 신이 있다. 뽀뽀를 하는 건데 보기에는 좀 냄새를 맡는 거처럼 나왔더라”라며 “찍을 때 뽀뽀를 한다는 게 너무 이상했다. 또 예린이가 계속 웃어서 너무 힘들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예린은 “뽀뽀를 하지도 않았는데 다가오는 숨소리가 느껴져서 너무 웃겼다”라며 “엄마처럼 달래주고 격려해주는 뽀뽀지만 여러분의 해석에 맡기겠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을 함께 했다는 유주는 “그때 저도 같이 있었는데 두 사람을 지켜보는 저도 너무 힘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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