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서비스 전문 자회사 '나이스엔지니어링' 출범

입력 2018-04-27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지니어 1700명 정규직 채용

▲나이스엔지니어링 로고.(사진제공=청호나이스)
▲나이스엔지니어링 로고.(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는 27일 서비스 전문 자회사 '나이스엔지니어링'이 1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나이스엔지니어링은 청호나이스의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제품 설치 및 A/S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나아가 에어컨, 태양광 사업 등으로 업무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나이스엔지니어링은 청호나이스와 위탁계약을 체결했던 1700여 명의 엔지니어들 중 희망자를 정규직 근로자로 채용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엔지니어들의 계약관계 전환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서, 앞으로 나이스엔지니어링 소속 정규직 엔지니어는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근무조건에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호나이스 자문변호사는 "나이스엔지니어링 출범을 통해 개인사업자였던 엔지니어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고 엔지니어에게 고용 안정성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73,000
    • +0.25%
    • 이더리움
    • 3,44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9%
    • 리플
    • 2,120
    • +0.19%
    • 솔라나
    • 127,900
    • +0.79%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7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950
    • +0.8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