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창립 37주년 기념 나무심기 행사

입력 2018-04-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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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첫줄 오른쪽 일곱 번째)이 창립37주년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TB투자증권)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첫줄 오른쪽 일곱 번째)이 창립37주년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TB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은 창립 37주년을 기념해 27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KTB투자증권 한마음 숲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과 임직원 70명은 하늘공원에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심었다.

KTB투자증권은 지난 해부터 창립기념행사를 대신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숲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단체인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100개 숲만들기 프로젝트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형태다.

한편, KTB투자증권은 최대주주 변경 및 중국대기업 자본 유치 등 새로운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KTB자산운용, KTB네트워크, KTB PE, KTB신용정보 등 주요 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투자은행(IB)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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