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신수지 7개월만에 결별… 최근 방송서도 꿀 떨어지더니 '무슨 일?'

입력 2018-04-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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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가수 장현승과 볼링 선수 신수지가 최근 결별했다.

24일 한 매체는 장현승과 신수지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각각 본업에 충실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장현승과 신수지는 볼링을 계기로 각별한 사이로 거듭났고 1월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7개월 만에 두 사람은 이별을 선택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장현승은 음악 작업에, 신수지는 볼링 연습에 매진하기로 했다고.

두 사람의 풋풋한 데이트 모습은 최근까지도 방송을 통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신수지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열애설이 날 줄 예측했고 인정하기로 했다"며 1초 만에 쿨하게 열애를 인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2009년 비스트로 데뷔한 장현승은 현아와 유닛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하며 더욱 이름을 알렸다. 2016년 4월 팀을 탈퇴하고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출신 신수지는 2008 베이징 올림픽,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했으며 2011년 발목 부상으로 은퇴했다. 신수지는 2014년 프로 볼러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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