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열린혁신 평가 최고 등급 받아

입력 2018-04-24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열린혁신팀 신설해 우수 과제 발굴·추진

▲화석연료 없이 폐목재로 전기를 생산하는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
▲화석연료 없이 폐목재로 전기를 생산하는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
한국동서발전은 2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도 공공기관 열린혁신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열린혁신 비전을 바탕으로 기관장 직속의 열린혁신팀을 정규조직으로 신설했다. 또 대내외 이해관계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우수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단을 구성·운영했다.

또 시민의 직접 참여를 유도하고 단계별 평가를 통한 과제 진행에 대한 판단도 시민에게 맡겨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동서발전은 열린혁신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현재의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업무의 중심을 국민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열린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3,000
    • +0.41%
    • 이더리움
    • 3,01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6,700
    • +0.96%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4.04%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