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낙산사 나무심기 행사 실시

입력 2008-03-30 1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 복지재단이 지난 29일 강원도 양양 산불로 소실된 해당지역의 산림복구를 위해 낙산사 인근지역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KT&G 복지재단의 낙산사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3회째이며, KT&G 임직원 및 가족, 대학생, KT&G시니어봉사단(KT&G 퇴직자 자원봉사단) 등이 참가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낙산사 일대에 산철쭉 4000그루를 심고, 이미 2번에 걸쳐 심고 가꾸어 왔던 잣나무와 산철쭉에 비료를 주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재단측은 전했다.

재단은 "특히 올해에는 예년보다 2배나 많은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 시간이 지날수록 잊혀지기 쉬운 일반적인 재해복구 자원봉사와는 다른 자원봉사 열기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행사에 앞서 낙산사에서는 지난 2월 화재로 소실된 국보 1호 숭례문에 대한 49제도 함께 진행돼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에게 문화재 보호 및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재단측은 전했다.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29,000
    • +2.69%
    • 이더리움
    • 2,929,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2,000
    • +0.6%
    • 솔라나
    • 124,600
    • +2.98%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18
    • -2.3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2.08%
    • 체인링크
    • 13,000
    • +3.0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