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SNS 딸 사고 글 논란…“다친 게 자랑이라고 올렸겠냐”

입력 2018-04-19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가은(이투데이DB)
▲정가은(이투데이DB)

배우 정가은이 딸 소이 양의 사고 게시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가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소이 양이 엘리베이터에 손이 끼이는 사고가 있었음을 알리며 “틈이 있어 큰 상처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아이와 함께 있을 땐 단 1초도 한눈팔면 안 된다는 걸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사고 당시 엘리베이터 사진과 붉게 부어오른 소이 양의 손 사진을 게재했고 네티즌은 이를 두고 굳이 사진까지 찍어 올릴 필요가 있냐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정가은은 같은 날 “글을 올린 이유는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였다. 미치지 않고서야 딸 다친 게 자랑이고 이슈라고 올렸겠냐”라며 “제 공간이고 제 인친들과 공유하며 공감하고 때론 도움도 받는 공간이다. 서로 착한 마음으로 바라봤으면 좋겠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고 같은 해 딸 소이 양을 출산했지만 2년만인 2018년 1월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00,000
    • -2.01%
    • 이더리움
    • 3,119,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87%
    • 리플
    • 2,002
    • -2.2%
    • 솔라나
    • 120,800
    • -4.58%
    • 에이다
    • 363
    • -3.71%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1.8%
    • 체인링크
    • 13,010
    • -4.8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