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

입력 2018-04-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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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왼쪽)이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13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왼쪽)이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파트너십 구축 및 상호협력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과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자원봉사 활동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구호활동 등을 함께 벌이기로 했다.

이날 1분기 농협은행 경영성과 평가를 통해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상금 전액을 대한적십자사에 깜짝 기부했다.

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은 “사회공헌 6년 연속 1위 은행에 맞게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실천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농협은행 본점 임직원 150여명은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헌혈 후 받은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 등에 기부했다.

'생명사랑 헌혈봉사'는 본점뿐만이 아닌 전국 각지에 있는 농협은행 17개 지역영업본부를 통해 전 직원이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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