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세계인터내셔날, 1Q 화장품 매출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입력 2018-04-1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1분기 화장품 사업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 거래일 대비 5500원(4.80%) 오른 12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올해 1분기 화장품 사업 매출액은 약 4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0% 이상 성장하면서 영업이익률 15%를 상회해 6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 120% 증가한 3060억 원과 97억 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9]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1.02] 합병등종료보고서(영업양수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30,000
    • -0.67%
    • 이더리움
    • 4,33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1.65%
    • 리플
    • 2,794
    • -1.34%
    • 솔라나
    • 186,500
    • -0.53%
    • 에이다
    • 521
    • -1.7%
    • 트론
    • 441
    • +1.15%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00
    • -1.43%
    • 체인링크
    • 17,750
    • -1.22%
    • 샌드박스
    • 202
    • -9.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