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채진, 조현아와 사생활 영상 유출에 사과…“반성하고 배우겠다”

입력 2018-04-11 0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진SNS)
(출처=채진SNS)

그룹 ‘마이네임’ 채진이 최근 있었던 사생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0일 채진은 마이네임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번 일로 인하여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이 말을 전하기까지 며칠간 용기를 가질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채진은 “의도하지 않은 영상이 공개됐으나 이전에 제 경솔한 행동이 원인이 되었기에 죄송하다는 말은 꼭 남기고 싶었다”라며 “사실과 다르게 왜곡되어 퍼져나가 놀랐고 겁도 나고 송상하기도 했지만 그보다 실망을 안겨드렸다는 점이 저를 힘들게 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채진은 “저의 부덕함의 소치라 생각한다. 그날 일은 거짓과 보탬 없이 소속사에서 밝힌 내용 그대로다”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반성하고 배우겠다. 제 행동거지가 살아온 나날들, 걸어온 길들의 시금석이 될 수 있다는 점 또한 뼈저리게 느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채진은 지난 8일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술자리 영상이 공개되며 사생활 논란에 쉽싸였다. 특히 두 사람은 거리낌 없는 스킨십으로 열애설까지 터졌지만, 양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지인들과 술자리 모임 중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529,000
    • +2.59%
    • 이더리움
    • 4,712,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1.2%
    • 리플
    • 3,137
    • +2.99%
    • 솔라나
    • 211,000
    • +1.69%
    • 에이다
    • 600
    • +4.17%
    • 트론
    • 449
    • +1.81%
    • 스텔라루멘
    • 343
    • +5.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2.58%
    • 체인링크
    • 20,170
    • +4.24%
    • 샌드박스
    • 180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