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 사과문 '눈길'

입력 2018-04-1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오전 서울 시내 삼성증권 지점에 구성훈 대표이사 명의의 우리사주 배당사고 관련 사과문이 붙어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직원의 실수로 우리사주 조합원인 직원 2018명에게 28억1000만 주를 잘못 배당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63,000
    • -1.48%
    • 이더리움
    • 3,37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78%
    • 리플
    • 2,043
    • -2.3%
    • 솔라나
    • 129,800
    • -0.99%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53%
    • 체인링크
    • 14,520
    • -1.0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