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신협회장, 세계신협협의회 이사 선출

입력 2018-04-09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에서 유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세계신협협의회(WOCCU) 이사에 선출됐다.

신협중앙회는 5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18년 WOCCU 제2차 이사회’에서 김 회장이 이사로 선출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김 회장은 현재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WOCCU 이사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김윤식 회장은 당선 이후 “세계 공통적으로 신협의 목적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서민의 금융문제를 해결하고 자립기반을 지원하는 데 있다”며 “한국 신협 대표 및 세계 신협의 리더로서 단기간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한 한국 신협의 성공경험을 전 세계 개발도상국 등에 적극적으로 전파해 지구촌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WOCCU는 전 세계에 신협의 확산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71년 설립된 단체다.

2016년 말 현재 회원은 총 109개국 신협 6만8882곳에 2억3500만 명에 달한다. 자산 규모는 1조7646억 달러(약 1885조 원)다. 2020년까지 조합원수 2억6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49,000
    • +3.08%
    • 이더리움
    • 3,381,000
    • +9.59%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3.3%
    • 리플
    • 2,219
    • +6.58%
    • 솔라나
    • 138,000
    • +6.89%
    • 에이다
    • 422
    • +8.7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36%
    • 체인링크
    • 14,390
    • +6.6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