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서울 2~15도로 예년 비해 다소 추워...오후부터는 평년 기온 회복할 듯

입력 2018-04-08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요일인 9일도 오전은 예년에 비해 다소 추운 날씨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오후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9일도 오전은 예년에 비해 다소 추운 날씨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오후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9일은 예년보다는 조금 춥지만, 어느 정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오후부터는 평년 기온을 완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서울 최저, 최고 기온은 각각 2~15도가 될 전망이다. 평년 기온은 7~18도로 예년에 비해서는 다소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이날 오후부터는 기온이 차츰 오르기 시작해 평년의 기온을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는 일부 지역의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지만 쌓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 내리는 비와 눈은 서울에서는 8일 오후 21시경 쯤, 그 이외의 지역은 밤사이에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8일 밤까지 내륙과 산지에는 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내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에서는 영하 3도∼영상 3도, 산지 영하 3도∼0도, 동해안 1∼4도로 떨어져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빙결로 인한 위험에 유의하고, 환절기 건강관리와 농사철 농작물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62,000
    • -1.41%
    • 이더리움
    • 3,380,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36%
    • 리플
    • 2,086
    • -1.65%
    • 솔라나
    • 124,800
    • -1.73%
    • 에이다
    • 364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61%
    • 체인링크
    • 13,590
    • -0.37%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