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한전과 온누리상품권 지원 협약

입력 2018-04-06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국현(왼쪽 네 번째)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감독이사와 박권식(왼쪽 세 번째) 한국전력공사 상생협력본부장이 6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황국현(왼쪽 네 번째)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감독이사와 박권식(왼쪽 세 번째) 한국전력공사 상생협력본부장이 6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6일 서울시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주민지원사업을 위한 전통시장 상품권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새마을금고는 한전에서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주민에게 지원하는 온누리상품권을 받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정해진 기간 안에 전국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신분 확인을 거친 뒤 온누리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이란 전통시장과 상점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전통시장의 수요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발행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위해 내부시스템을 구축해 지원금을 쉽게 수령할 수 있게 됐다”며 ”거주지역 인근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므로 지역 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2009년부터 금융기관 최초로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해왔다. 작년 말 기준 누적 취급금액 5조 원을 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8,000
    • +1.5%
    • 이더리움
    • 2,613,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8
    • +1.23%
    • 솔라나
    • 108,500
    • +4.2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1.69
    • +19.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