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학부모로 문재인 대통령 만나…강경준과 결혼 언제쯤?

입력 2018-04-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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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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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학부모로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4일 오후 문 대통령은 온종일 돌봄 정책 간담회를 위해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배우가 아닌 학부모 자격으로 장신영도 함께 했다.

간담회에 앞서 돌봄 교실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1일 교사 체험을 하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눴다. 슬하에 13세 아들을 둔 장신영은 경동초 학부모 자격으로 참석해 문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다.

장신영은 2009년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강경준과 인연을 맺고 약 5년간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5월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눈물의 프러포즈는 물론 직접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등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신영의 아들과 친근한 강경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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