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학부모로 문재인 대통령 만나…강경준과 결혼 언제쯤?

입력 2018-04-04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배우 장신영이 학부모로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4일 오후 문 대통령은 온종일 돌봄 정책 간담회를 위해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배우가 아닌 학부모 자격으로 장신영도 함께 했다.

간담회에 앞서 돌봄 교실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1일 교사 체험을 하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눴다. 슬하에 13세 아들을 둔 장신영은 경동초 학부모 자격으로 참석해 문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다.

장신영은 2009년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강경준과 인연을 맺고 약 5년간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5월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눈물의 프러포즈는 물론 직접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등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신영의 아들과 친근한 강경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2,000
    • +0.56%
    • 이더리움
    • 2,843,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316,000
    • +2.53%
    • 리플
    • 1,610
    • +0%
    • 솔라나
    • 111,000
    • +1.09%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66%
    • 체인링크
    • 12,770
    • +3.4%
    • 샌드박스
    • 66.28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