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상선은 그룹의 미래"

입력 2008-03-25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 창립 32주년 기념식 개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5일 "현대상선은 현대그룹의 미래를 책임 질 핵심계열사"라고 강조했다.

현 회장은 이 날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에서 열린 '현대상선 창립 32주년 기념식'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 "그동안 현대상선을 굳건하게 받쳐준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현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임직원 격려차 참석했고, 현대상선 김성만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 임직원과 함께 하는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은 현 회장의 격려사와 우수선박 및 장기근속자(30년 근속 이상 4명 등 총 240명)에 대한 포상, 김성만 사장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포상 대상 직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금강산 관광상품권, 국민관광상품권, 여행 상품권, 항공 마일리지 등 다양한 상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현 회장은 "현대상선을 굳건히 받쳐주며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신뢰를 보낸다"며 "현대상선은 현대그룹의 미래를 책임지고 주도해 나가야 할 핵심계열사이며 임직원 여러분 모두는 최고의 인재임을 잊지 말자"고 격려했다.

김성만 사장도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영광스런 역사와 위상에 대해 자신감을 갖자"며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강인한 기업 체질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9,000
    • -2.87%
    • 이더리움
    • 3,033,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18%
    • 리플
    • 2,056
    • -2.56%
    • 솔라나
    • 128,900
    • -4.45%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4.66%
    • 체인링크
    • 13,400
    • -2.69%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