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회사 잼시티, 콜롬비아 게임사 ‘브레인즈’ 인수

입력 2018-04-02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은 자회사 ‘잼시티’가 모바일 게임 개발사 ‘브레인즈’를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잼시티는 쿠키잼, 판다팝 등 캐주얼 게임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 게임사로, 현재 해리포터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브레인즈는 콜롬비아 보고타 소재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월드워 도(World War Doh)라는 게임을 통해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

잼시티는 브레인즈 인수로 캐주얼 게임뿐만 아니라 실시간 전략 게임 등 새로운 장르로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잼시티는 브레인즈 인수 이후 남미지역에만 출시돼 있는 ‘월드워 도’를 전 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라인업을 확대하고 개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3,000
    • -0.68%
    • 이더리움
    • 3,422,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32%
    • 리플
    • 2,075
    • -1.66%
    • 솔라나
    • 131,000
    • +0.69%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506
    • +0.8%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46%
    • 체인링크
    • 14,670
    • -0.6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