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22.62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3.33p, +0.14%)

입력 2018-03-2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33포인트(+0.14%) 상승한 2422.62포인트를 나타내며, 24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76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58억 원을, 외국인은 12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1.1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약품(+0.70%) 서비스업(+0.5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1.6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건설업(+0.49%) 철강및금속(+0.48%) 종이·목재(+0.4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23%)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66% 내린 241만9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셀트리온이 2.94% 오른 29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1.83%), SK이노베이션(+0.97%)이 상승 중인 반면 현대모비스(-4.78%), POSCO(-0.75%), 삼성전자(-0.66%)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현대글로비스(+17.00%), 하이골드8호(+9.63%), 써니전자(+7.2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인스코비(-6.41%), 디아이씨(-6.00%), 금호타이어(-5.1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44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10개 종목이 하락, 1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6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87%), 중국 위안화는 170원(-0.4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78,000
    • -3.27%
    • 이더리움
    • 2,498,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286,600
    • -4.47%
    • 리플
    • 1,659
    • -3.21%
    • 솔라나
    • 104,000
    • -5.37%
    • 에이다
    • 226
    • -5.44%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3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5.46%
    • 체인링크
    • 11,410
    • -4.36%
    • 샌드박스
    • 78.9
    • -6.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