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데이코, 美 ‘ADDS 2018’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 선보여

입력 2018-03-25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모델이 듀얼 컨벡션(Dual Convection) 오븐과 고화력 가스쿡탑이 결합된 '셰프컬렉션 프로페셔널 레인지’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듀얼 컨벡션(Dual Convection) 오븐과 고화력 가스쿡탑이 결합된 '셰프컬렉션 프로페셔널 레인지’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피어92 & 94' 전시 센터에서 열린 ‘ADDS 2018’에 참가해 다양한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미국 유명 건축 디자인 매거진 ‘AD(Architectural Digest)’와 ‘뉴욕타임즈’가 주관하며 전 세계 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업계 전문가 4만5000여 명이 참관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빌트인 ‘셰프컬렉션’ 과 데이코의 럭셔리 빌트인 ‘모더니스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셰프컬렉션’은 세계적인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의 인사이트를 제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빌트인 라인업으로 월오븐·가스쿡탑·프로페셔널 레인지·콤비오븐 등 조리기기 4개 제품은 CES 2018에서 가전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CES 2018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중심으로 스마트홈을 꾸며 관람객들이 가정에서 구현되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커넥티드 리빙존’을 운영했다.

데이코의 ‘모더니스트’ 컬렉션은 미국 건축·디자인잡지 AD의 ‘그레이트 디자인 어워드 2017’, 독일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18’ 금상 등을 수상했다.

김성은 삼성전자 상무는 “삼성전자와 데이코는‘셰프컬렉션’ 과 ‘모더니스트 컬렉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빌트인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56,000
    • -0.49%
    • 이더리움
    • 3,244,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15%
    • 리플
    • 1,988
    • -2.26%
    • 솔라나
    • 122,500
    • -2.55%
    • 에이다
    • 372
    • -4.62%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34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5.2%
    • 체인링크
    • 13,060
    • -4.81%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