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꽃구경 가볼까"...모두투어, 봄꽃 여행상품

입력 2008-03-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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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각국의 봄꽃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 일본

형형색색의 봄꽃들이 만발하고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 가까운 일본에서는 벚꽃축제와 함께 튤립축제가 한창이다.

모두투어의 '튤립축제 LOHAS웰빙온천+하우스텐보스 가족여행 3일'은 유럽형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에서 250여종의 튤립 속에서 봄 내음을 만끽하고 '일본의 3大 미인천' 불리는 우레시노 온천투어를 즐길 수 있다.

전일정 특급 호텔에 숙박하며 야간에는 레이져 쇼와 불꽃놀이도 관람한다. 가격 성인기준 69만9000원부터

◆ 중국

'냑양모란꽃축제+정주 운대산 소림사+용문석굴 4일'은 중국 8대 고도(古都)중의 하나인 낙양에서 모란꽃 축제를 관광하는 상품. 중국인들이 사랑하는 꽃중의 꽃 모란을 보기 위해 매년 국내는 물로 해외 관광객들이 낙양으로 몰려든다.

축제기간에는 대형 문예공연, 꽃놀이, 사진전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꽃축제와 더불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지질공원 운대산 및 소림사 무술쇼, 400년에 걸쳐 완성된 용문석굴을 관광한다. 이용 고객에게는 소림웰빙식과 샤브샤브 특식이 제공된다.

가격 성인기준 59만9000원부터

◆ 네덜란드

네덜란드의 큐켄호프 (Keukenhof)공원은 8만5000평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화훼장으로 3월~5월 사이 열리는 큐켄호프 축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꽃축제로 유명하다.

모두투어의 '서유럽 5국8일'은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태리, 네덜란드까지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상품으로 큐켄호프 꽃축제를 방문하고 세계 3대 박물관 바티칸, 루브르, 대영박물관을 관람한다. 에펠탑 파리시내관람 후, 세느강 유람선을 탑승하고 파리에서 제네바까지는 초고속 열차인 TGV를 타고 이동한다.

이용고객에게는 달팽이요리, 이테리 전통 스파게티, 퐁뒤 특식이 제공된다.

가격 성인기준 239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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