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첫방, '18살 나이 차이' 아이유X이선균 케미 어떨까?

입력 2018-03-21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첫방을 앞두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21일(오늘) 밤 9시 10분 첫방송된다.

'나의 아저씨'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 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 '미생' '시그널' 의 연출을 맡았던 김원석 PD와 '또 오해영'의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올해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배우 오달수가 성추문으로 하차하고 박호산이 대체 투입되는 악재가 있었으나, '나의 아저씨' 측은 제작발표회도 생략한 채 작품의 완성도에 힘을 쏟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선보일 이선균, 아이유의 극중 케미이다. 일부에서는 20대인 아이유와 40대인 이선균의 로맨스에 불편한 시각을 보이기도 했으나, '나의 아저씨'가 이러한 대중들의 편견을 깨고 어떠한 매력으로 다가설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밖에도 고두심, 송새벽, 이지아, 장기용 등 특급 조연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며, 90분 특별 편성돼 방영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7,000
    • -0.44%
    • 이더리움
    • 3,13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17,000
    • +1.92%
    • 리플
    • 2,011
    • -1.28%
    • 솔라나
    • 124,300
    • -2.74%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4
    • -1.66%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57%
    • 체인링크
    • 13,170
    • -1.35%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