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리아에스이, 국가재해예방의무 헌법에 규정…‘↑’

입력 2018-03-20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각종 사고와 재해에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의무를 개헌안에 담는다는 소식에 코리아에스이가 상승세다.

20일 오전 11시34분 현재 코리아에스이는 전일대비 150원(8.33%) 상승한 1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할 개헌안을 일부 공개했다. 이 가운데 헌법에 생명권을 명시하고,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살 권리를 천명하는 한편, 국가의 재해예방의무 및 위험으로부터 보호의무를 규정 하기로 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코리아에스이 등 재해예방 복구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가재해에 대한 예방 의무를 헌법조항에 넣으므로써 재해예방과 보호 관련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보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코리아에스이는 홍수 등 자연재해 복구에 사용되는 영구앵커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구앵커는 토목공사에서 토압에 의한 위험이 예상되는 곳에 고하중의 인장력을 가하여 위험요인을 영구히 제거하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공되는 토목자재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70% 이상이 산지로 구성되어 있어 절토사면 발생이 많고, 이에 따른 앵커 사용은 필수적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4,000
    • -0.1%
    • 이더리움
    • 3,45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52%
    • 리플
    • 1,967
    • -0.51%
    • 솔라나
    • 145,200
    • +0.07%
    • 에이다
    • 288
    • -2.37%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96%
    • 체인링크
    • 16,180
    • -1.58%
    • 샌드박스
    • 51.24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