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기분좋은 휴대폰 보험' 확대 개편

입력 2008-03-2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텔레콤은 '기분좋은 휴대폰 보험'을 확대, 개편해 2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개편으로 납입보험료에 따라 보상한도와 범위가 확대되고, 부분적인 파손에도 수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의 휴대폰 보험은 월 보험료 2980원을 내면 휴대폰을 분실 또는 도난 당하거나 화재ㆍ침수로 인해 완전파손 됐을 때 최대 37만5000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었다.

이번에 개편된 '기분좋은 휴대폰 보험'은 보험료에 따라 보상한도를 다양화 해 월 보험료 2900원/3200원/3500원에 따른 보상한도를 각각 32만원/40만원/48만원으로 구성, 고객이 구입한 휴대폰의 출고가격에 적합한 보험료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보상범위 역시 부분적인 파손경우까지 확대해 최대 1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입 및 보상절차도 간소화됐다. 기존에는 휴대폰 분실 시 경찰서나 지구대에서 분실접수증을 발급받아 접수해야지만 보상이 가능했으나 이번에는 분실 접수증 필요 없이 통상적인 발신ㆍ착신 금지, 일시정지 요청 등의 분실신고만으로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종래 신규가입 또는 기기 변경 후 14일 이내에 가입해야 했던 것을 30일 이내 가입이 가능토록 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1,000
    • +1.64%
    • 이더리움
    • 2,965,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8%
    • 리플
    • 2,005
    • +0.55%
    • 솔라나
    • 125,300
    • +3.55%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05%
    • 체인링크
    • 13,130
    • +3.7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