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원인터랙티브, 유정관씨 지분 14.51% 확보

입력 2008-03-20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로원인터랙티브는 바인플러스 대표이사인 유정관씨가 김성화씨와 SK-KTB음악전문투자조합로부터 보통주 525만2000주를 장외매수함에 따라 14.51%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측은 최대주주가 김성화씨에서 유정관씨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